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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부동산 가압류 채권 확보 없으면 승소해도 돈 못 받는다 – 강남구 법무법인 실전 사례

승소 판결을 받고도 정작 돈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강남구 법무법인 일선 서한솔 변호사의 실무 사례를 통해 부동산 가압류 채권 확보가 왜 본안 소송만큼 중요한지, 절차와 주의사항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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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솔 변호사
Aug 21, 2026
부동산 가압류 채권 확보 없으면 승소해도 돈 못 받는다 – 강남구 법무법인 실전 사례
Contents
사건 개요: 횡령으로 인한 불법행위 손해배상 청구왜 부동산 가압류 채권 확보가 필요한가승소 판결과 실질적 손해 회복은 다르다가압류와 가처분의 차이실제 진행 과정: 10억 원대 채권 특정과 가압류 결정10년 이상 자료 분석으로 피해 규모 특정가압류 신청의 핵심 논거실무 주의사항: 담보 제공과 보증보험 활용담보 제공 명령이란보증보험으로 부담 경감 가능FAQ마치며

손해배상 소송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떠올리는 목표는 '승소'다. 그런데 실무에서는 승소 판결을 받고도 실제로 돈을 한 푼도 회수하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강남구 법무법인 일선 서한솔 변호사가 다룬 아래 사례는, 채권 확보 조치 없이 본안 소송만 진행했을 때 어떤 위험이 생기는지를 잘 보여준다.


사건 개요: 횡령으로 인한 불법행위 손해배상 청구

의뢰인 A는 상당한 기간에 걸쳐 상대방 B로부터 재산을 횡령당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인지했다.

처음에는 현실로 받아들이기 어려웠으나, 구체적인 자료를 검토할수록 피해 규모가 상당하다는 점이 드러났다.

A는 더 이상의 피해를 방지하고 이미 발생한 손해를 회복하기 위해 불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를 선택했다.


왜 부동산 가압류 채권 확보가 필요한가

승소 판결과 실질적 손해 회복은 다르다

민사 소송은 소장 접수부터 1심 판결까지 통상 수개월이 소요되고, 항소심까지 이어지면 1년 이상 걸리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이 기간 동안 채무자가 자신의 예금을 모두 인출하거나 보유 부동산을 처분해버리면, 승소 판결이 있더라도 강제집행할 재산이 남아 있지 않게 된다.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본안 소송 전 또는 진행 중에 상대방의 재산을 미리 동결하는 절차가 가압류다. 금전채권의 집행을 보전하는 것이 목적이며, 가압류 결정이 있어야 추후 강제집행이 가능해진다.

가압류와 가처분의 차이

구분

가압류

가처분

목적

금전채권의 집행 보전

다툼 대상의 현상 유지·특정물 인도청구권 보전

주요 대상

예금, 부동산, 채권 등

특정 자산 처분 금지, 권리관계 다툼 등

적용 예시

손해배상 청구 전 채권 보전

소유권 분쟁, 부동산 처분 금지 등

A의 사안은 금전적 손해 회복이 목적이었으므로 가압류 절차를 선택했다.


실제 진행 과정: 10억 원대 채권 특정과 가압류 결정

10년 이상 자료 분석으로 피해 규모 특정

10년이 넘는 기간의 계좌 거래 내역, B 소유 건물·토지 등 자산 현황을 세밀하게 분석했다. 이를 통해 10억 원이 넘는 금액을 구체적으로 특정할 수 있었다.

가압류 신청의 핵심 논거

법원에 가압류 결정을 받으려면 단순히 금액만 제시해서는 부족하다. 아래 두 가지를 명확히 소명해야 한다.

  • 피보전권리: B의 불법행위(횡령)로 인해 A에게 손해배상 청구권이 발생했다는 점

  • 보전의 필요성: 가압류 조치 없이는 추후 강제집행이 곤란해질 우려가 있다는 점

이 두 요건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빠짐없이 준비한 결과, 부동산 가압류 결정을 받을 수 있었다.


실무 주의사항: 담보 제공과 보증보험 활용

담보 제공 명령이란

가압류는 채권자의 신청만으로 상대방 재산이 묶이는 강력한 처분이다. 만약 채권자가 본안 소송에서 패소할 경우 채무자는 그 기간 동안 재산을 처분하지 못한 손해를 입게 된다. 이를 대비해 법원은 가압류 신청인에게 담보 제공을 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보증보험으로 부담 경감 가능

담보 금액을 현금으로 공탁하면 실질적인 자금 부담이 상당하다. 그러나 보증보험으로 담보를 갈음하는 결정을 받으면 실제 현금 납입 없이 담보 제공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 A의 경우에도 보증보험 대체 결정을 받아 절차를 수월하게 진행했다.


FAQ

Q1. 가압류 신청은 소송 제기 전에도 할 수 있나요?
가능하다. 본안 소송 제기 전에도 '피보전권리'와 '보전의 필요성'이 소명되면 법원에 가압류를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사안에 따른 타이밍 판단이 중요하다.

Q2. 가압류 신청 시 담보를 꼭 현금으로 납입해야 하나요?
그렇지 않다. 법원이 허용하는 경우 보증보험증권으로 담보를 대체할 수 있다. 보증보험을 이용하면 실제 현금을 공탁하지 않아도 되므로 신청인의 자금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다만 보증보험 대체 여부는 법원이 결정하며, 모든 사안에서 허용되지는 않는다.

Q3. 부동산 외에 다른 재산에도 가압류가 가능한가요?
가압류 대상은 부동산에 한정되지 않는다. 예금채권, 급여채권, 주식 등 재산적 가치가 있는 다양한 자산에 대해 가압류 신청이 가능하다. 채무자의 재산 현황을 파악해 실효성 있는 대상을 특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 과정에서 자산 추적과 분석이 필요하다.

Q4. 가압류 결정을 받으면 채무자가 해당 재산을 처분할 수 없게 되나요?
가압류 결정이 있으면 채무자는 가압류된 재산에 대해 사실상 처분이 제한된다. 만약 가압류 이후 처분이 이루어지더라도 채권자는 그 재산에 대한 강제집행을 진행할 수 있다. 다만 가압류는 집행 보전 수단이므로, 최종적인 권리 실현은 본안 소송에서의 판결에 따라 달라진다.


마치며

재산 횡령이나 사기 등 불법행위로 손해를 입은 경우, 소송 제기와 함께 가압류 등 채권 보전 조치를 병행하는 것이 실질적인 피해 회복에 중요하다.

어떤 자산에 가압류를 신청할지, 피보전권리를 어떻게 소명할지는 사안별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니 손해배상 청구를 고려 중이라면, 본안 소송 준비와 동시에 채권 보전 조치도 함께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강남구 법무법인 일선 서한솔 변호사는 사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한 후 적합한 절차를 안내해 드리고 있다. 그러니 섣불리 결론을 단정하지 않고, 실제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방향을 고민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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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횡령으로 인한 불법행위 손해배상 청구왜 부동산 가압류 채권 확보가 필요한가승소 판결과 실질적 손해 회복은 다르다가압류와 가처분의 차이실제 진행 과정: 10억 원대 채권 특정과 가압류 결정10년 이상 자료 분석으로 피해 규모 특정가압류 신청의 핵심 논거실무 주의사항: 담보 제공과 보증보험 활용담보 제공 명령이란보증보험으로 부담 경감 가능FAQ마치며

경찰출신 서한솔 변호사 | 법무법인 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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